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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업소별 이용가이드
작성자 : 새게시글 오피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 오피스텔이란


  


     오피는 업종의 이름처럼 대부분 오피스텔에 방을 여러층에 여러 곳을 가지고 있으며 오피의 강점은 와꾸와 몸매가 상대적으로 뛰어난 아가씨와


     애인 모드로 연애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2. 오피스텔 이용방법


 


  -  이용시간 : 보통 오전 11시-새벽5시까지라고 하나 업소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꼭 사전에 예약이 필요하다


     보통은 오전 10시부터 예약을 받는다


  -  가격은 평균 13만 정도에 언니들마다 [email protected]가 있다 추가로 2만-7만정도 더 받는데


     이쁘면 추가 금액이 소요된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처자의 사정이나 실장의 취향 혹은 단골손님들의 취향에 따라


     더 받는 경우도 많으니 고페이라고 무조건 최고라는 기대는 하지 마시길


     인기녀는 당연히 조기에 마감될수 있으며 간혹 해당 처자가 없어서 다른처자를 추천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업소 실장의 간보기인 경우가 많다


  -  시스템은 99프로 온라인업소로  사무실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전화로 예약하면 약속된 장소


     ( 주로 오피스텔 주변)에서 실장과 접선 후 계산하면 오피스텔 호수를 얘기해 준다 홍보에 나와 있는 오피가 아닐 경우도 있다


     실장을 만나면 복도나 기타 구석에서 실장과 조우하여 페이를 지불하고 처자가 있는 오피 호수를 받고 입실한다


  -  방문해서 벨누르면 언니가 맞이해 주고 간단한 토킹후 샤워를 하고 자연스레 시작된다


     가서 초인종을 눌렀는데 문을 안열어 준다면 처자는 당신이 아는 사람일 수도 있으니 그냥 돌아와야한다


     최대 5분정도 기다려 보시고 한두층 내려와 실장에게 전화해 보시면 알수있다


  -  서비스 내용은 주로 연애 ( 토킹, 키스. 69, 역립등이며 아가씨마다 다르기 때문에 실장 상담시 수위 꼭 확인)


     콘필이며 컨셉에 따라 스타킹, 입싸 등이 가능함 단 사전에 실장과 반드시 얘기하고 가야한다


  -  금지 : 스폰제의, 인테리어 (대물), 음주, 골뱅이, 노콘 등


  -  진행


     가. 오피에 들어가면 일단 앚아서 차마시고 담배피고 이야기 나누는데 10분 정도


     나. 샤워하고 닦는데 10분


     다. 애무하고 콘돔끼우고 붕가붕가 40분


     라. 60분안에 이루어져야 하며 다음 손님을 위애 조금 빨리 끝내는게 매너


     마. 보통 컴퓨터(스마트폰)를 이용해서 실장과 처자들이 이야기하고 콜을 해주고


          아마 10분전 콜이라고 울리면 하던 걸 멈추고 마무리 하시고 나오면 된다


 


 


3. 와꾸를 많이 볼때의 팁 ( 오피를 가는 이유 중 하나가 와꾸 좋은 메니져와의 연애다 )


 


  -  기본단가가 터무니 없이 높은데는 피하는 것이 좋다.


     예를들어 VVIP라는 상당히 고페이의 업소도 있는데 20만 이상이면.. 그런데 가느니 차라리 각 업소 에이스들만 보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  후기들을 잘 살펴보고 업소 후기 괜찮은 곳은 일단 메모해 두자 (업장 언니들 페이에 거품이 있나 없나 이것도 중요하다)


     그 다음 프로필을 볼 때 귀여운 와꾸 섹시한 와꾸, 이런 것은 제외하는편이 좋다


     귀여운 와꾸는 민간인 평범쪽이 걸릴 가능성이 크고 섹시는 룸삘이 많다 성형티 많이 나는 아가씨도 많고..


     무조건 최고 와꾸. 업계 최강 와꾸로 설명 되어 있는 아가씨를 체크하고, 거기서 +4이상 아가씨중에 고른다


  -  처음에 생각한 아가씨가 없으면 단호하게 다른 업소로 전화하는게 좋다


     +4 이하에서 와꾸녀 볼 기대를 하지 말자 더러는 있겠지만 +3이하는 여러 업소를 가봤지만 어중간한 와꾸의 아가씨가 많다


     물론 이것은 몸매, 마인드 말고 얼굴만 엄청 따지는 분들을 위한 팁이다


 


 


4. 오피에서 내상 안 당하는 법


 


  -  먼저 프로필을 보면서 괜찮은 처자 이름을 알아두고 후기를 검색을 해서 확인을 해둔다


  -  후기 중에 실장이 올린 후기는 제외


     실장이 올린 후기를 가르는 법은 후기를 올린 사람의 이름으로 재검색해 보든지


     그 업소 이름으로 재검색해서 같은 이름으로 그 업소 후기만 올린다면 실장일 가능성이 많다


  -  다음에는 실장님한테 연락해서 미리 생각 했던 분에 대해 물어 보고 없으면 무조건 다음을 기약하는 편이 났다


     여기서 실장 추천 받아 물러 서면 안된다 실장을 절대 믿지 말라..


  -  확실한건 실장님이 완전 강강강추면 볼 만한거고 괜찮다.. 약한 추천은 다음번을 노려야 내상을 피한다


     홍보물을 볼 때 기본적으로 길게 적으면 좋고 짧으면 그저 그렇다.  대부분이 2줄인데 3줄, 4줄로 소개돼면 그 만큼 좋다는..


  -  문을 열었을 때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돌아 서자, 그리고 실장에게 전화


  -  경험이 많은 척 하지 말자 언니들 척 보면 안다. 아는 척 보나 칭찬 한 마디가 효과가 크다


  -  너무 늦은 시간을 이용는것은 즐달하기 힘들수있다 아가씨도 사람인지라 지치면 힘을 못내니까..


     오피에서 숙식을 하는 아가시들은 피하는게 좋다 출근부에 매일 올라 오면 조심해야 한다


     후기가 너무 좋아서 꼭 보려면 좀 참았다가 쉬고나서 첫 출근 첫 타임을 노려 보시길


     아무리 배테랑 처자라고 하루에 10개씩 몇일 찍으면 몸도 지치고 스트래스를 많이 받아


     반응이 있다해도 연기라는 느낌만 받을수도있다


  -  사진을 찍거나 쉬는날 개인적으로 보려면 공을 맣이 들여야 한다


     3~4시간 풀로 찍어놓고 이야기 하다 보면 사진 한두장은 찍을수 있다. (쉬는날 보는 것도 본인의 능력)


  -  처자들 중에 주말만 하거나 몇 개월 단위로 쉬었다가 일하는 처자들 중에 은근히 좋은 처자가 있을 수 있다


     와꾸나 실력이 출중해서 스폰하느라 몇 개월씩 쉬는 경우도 있고


  -  너무 몸이 안 좋을 때 가지 마라. 아무리 좋은 써비스도 만족이 안된다


  -  절대 아가씨와 화내거나 다투지 말자 나중에 사과 받는다고 해도 절대로 보상이 안된다


     즐기기 위해 가셨다면 무조건 즐기는 것이 남는 것


  -  집착하지 말자 당신이 만나는 아가씨는 메니져 일뿐 당신 인생의 일부가 아니다


     너무 빠져들지 말고, 한 분에게만 몰입하지 말자


 


 


5. 오피 200% 즐기기 - 팁


 


  -  가장 중요한게 나의 첫 인상이다 항상 가기전에 샤워 후 냄새 좋은 바디로션 듬뿍 발라 좋은 이미지를 만들자


     아가씨 접견 때 향기로 밀어 붙이면 아가씨에 태도가 릴렉스와 동시 서비스가 더 하드하게 들어온다


  -  작은 음료라도 준비한다든지. 팁을 주시려거든 미리 준다면 서비스 달라진다


  -  칭찬을 아끼지 말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오피녀도 사람인지라 칭찬하면 힘을 더 낸다


     (너무너무 잘하시네요~ 와..이런 서비스 첨 받아보네요...  칭찬 많이 들으시겠네요 등등... 만일 반대로 말한다면?)


  -  일단 입장 했으면 모든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자. 눈 높이를 낮춰야 한다


     부정적인 생각은 당신이 투자한 돈의 가치를 더욱더 떨어 뜨릴 뿐


  -  본인이 원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이야기 하자 만일 상대방이 노하면 기분 나쁘게 받아 들이지 말고 다른 서비스를 더해 달라고 말해라


  -  오피를 나오고 나서는 좋았던 순간만 생각하자



1. 건전마사지란


 


     건전마사지는 여러가지 형태로 나눠져 영업하고 있으며 건전해서 건전마사지가 아니다


     마시지+유사성행위를 받는곳이다 실제 섹스를 할수는 없지만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오피스텔보다는 저렴하고 마사지도 받을수있기 때문에 핸플보다 조금 비싸다


          


 


2. 건전마사지 분류


 


  -  먼저 크게 나눠 오피스텔형, 로드샵형, 스파형 이있다


     가. 오피형건마의 경우 한명의 관리사가 마사지와 마무리 서비스를 같이 진행한다 마사지의 시원함을 기대한다면 비추다


          언니와 한시간동안 교감하고 마사지도하고 마무리도 해주기 때문에 이용한다


          요즘은 1인샵이 많이 생겨났다 1인샵은 언니가 혼자 실장을 끼고 영업하는 형태로 자기손님을 만들겠다는 마음가짐(?)


          때문인지 좀 더 열심히 하려는 듯하다.. (내 생각일뿐임..)


     나. 로드샵형은 전문마사지사와 마무리언니가 따로 분리되어 있고 길에있는 마사지샵과 딱히 구별하기 쉽지않다


          오피스텔형과의 차이점은 전문마사지사가 따로 마사지를 해주고 마무리하는 언니는 따로있다 마무리언니가


          올탈또는 상탈을 하고 서비스를 해주며 입싸나 청룡같은서비스를 해주는경우가 많다


          장점은 마사지사가 따로있다보니 전문적인 마사지를 받을수있다 그래서 마사지를 목적에 두고가는비중이 높다


     다. 스파형은 로드샵형과 크게다르지 않지만 사우나시설이 잘 되어있다 실제로 사우나만 이용도 가능한 업장들도 많다


          그래서 로드샵형 건마보다는 안마와 비슷한느낌이다 


 


 


3. 이용시간 및 방법


 


  -  오피형이나로드샵형은 보통 오전 11시부터 ~ 새벽 5시정도이며 10시부터 예약을받는다


  -  스파형은 대부분 수면시설이 있으며 24시간영업을 한다 주,야간 가격이 1만원정도 차이를 보인다


  -  오피스형: 오피스텔형은 일반 오피스텔에서 영업하는 휴게텔과 비슷하다 서비스의 차이가 있을뿐 전화로 실장이 알려준


                   방으로 올라가서 계산도 언니에게 직접한다 평균가격은 하드기준 60분 10만원 정도


  -  로드샵형: 일반적인 로드샵에서 영업하는 타업종과 시스템은 비슷하며 마사지시간을 선택할수있다


                   40분,60분 마사지시간을 조금다르게 잡고 20분마무리가 기본적이다 가격대는 60분-20분기준 10만원정도


  -  스파형: 스파형은 사우나시설이 잘되있기때문에 사우나를 즐길시간을 조금두고 가는것도 좋다 탕에서 몸도 담궈보고 땀도 빼고 


                   개운하게 즐긴후에 마사지를 받으면 효과가 더 좋다 (물론 기분상일수도..) 가격은 평균 12만원정도


 


 


4. 건전마사지 즐기는 팁


 


  -  오피형은 큰차이를 보이는지모르겠지만 로드샵이나 스파형은 주간조 언니들이 평균적으로 젊고 예쁜편이다.


  -  오피스텔,휴게텔,건전마사지 모두 오피스텔에서 영업하는 업장은 가장 중요한게 나의 첫 인상이다


     간단한 음료나 간식거리등을 가져가는것도 좋은방법이고 술냄새를 풍기는것 보다는 맨정신에 가야 더 이쁨(?)받는다


  -  처음에 입장시 얼굴만보고 조금 망설였다면 과감히 돌아서는것도 좋다 하지만 입장했다면 긍정적으로 받아드리려 노력하는게


     현명한 방법이다 부정적인 생각이 길어질수록 즐달은 물건너간다..


  -  본인이 원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이야기 해야 원하는바를 이룰수있다 소극적으로 있기보다는 좋아하는 서비스를 더해 달라고 말해라


  -  이용방식이 종류마다 차이를 보이기는 하지만 각각의 장단점이있다. 하지만 공통된점은 마무리할때 흥분해서 언니를 덮치면


     결과적으로 좋은경우가 거의 없으니 유념해야한다


  -  마무리언니가 따로 있는 업종은 조금 다른얘길수도있지만 오피형의 경우성인 남녀가 단둘이 다 벗고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누워있다보니 남자라면 한번 해보고싶은 생각이 들수도있다 하지만 공들이지 않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덤벼들어서는 안된다


     물론 개인의 역량에 따라 홈런을 치는경우도 있지만, 타업종을 포함한 공통된 팁이라고 볼수있다.


     사실 괜히 언니한테 힘자랑해봐야 뒤에 대기하고있는 실장들에게 역으로 힘자랑 당할수있고 싸움으로 번져 경찰이온다면.. 골아프다..


 


1. 핸플 / 립카페란


 


     립 (LIP) 카페란 간단히 얘기해서 입으로 애무받고 입에 사정하는 시간 짧은 코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립카페를 찾는 이유는 짧은 시간, 화끈한 배설, 저렴한 가격입니다. 샤워 필요없이 바지만 내리면 금방 지나갑니다.


     체감시간 5~10분 정도이므로 시간이 별로 없거나 총알이 부족 할 시 추천 드립니다.


     핸플은 시스템상 50분코스로 진행되며 오피형과 로드샵형으로 나눠 운영됩니다


     립카페보다 수위도 높고 애인모드로 한시간을 즐긴다는 느낌입니다


 


 


2. 시스템


 


     예약( 오전 11시-새벽5시 업장 마다 상이) 시스템으로 휴게텔식 업장도 있고 시설이 안 좋은 곳은 그냥 칸막이로 해 놓은 곳도 있습니다


     립카페는 일단 시간이 짧으므로 애인모드, 마인드는 많이 기대 할 수 없습니다 아주 기계적입니다


     들어오자마자 바지 벗고 물티슈로 닦은다음 바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그래서 언니들 BJ와 핸플 스킬이 중요한데


     핸플급으로 뛰어난 언니도 있고, 초보님 입장에서는 간단히 물뺀다는 생각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간단히 입싸로 물빼실 분들 강추 드립니다. ( 단 지루이신 분들, 서비스 원하시는분들은 핸플쪽으로.. )


 


 


     < 립카페 평균가격 >


     A.코스-15분 타임 주간 35000원/ 야간 39000 상탈. BJ.


     B.코스-20분 타임 주간 45000원/ 야간 49000 올탈.BJ.관전69.


     C.코스-30분 타임 주간 65000원/야간 70000 15분씩 두명의매니져 릴레이.


     D.코스-20분 타임 주.야 70000원 20분 두명의 매니져 동시입장.


 


     <핸플 평균가격>


     50분코스 8만원 (기본)


 


3. 서비스


 


  -  핸플은 시간이 기본적으로 길고 립카페보다는 서비스나 애인모드가 좋습니다 단순한 물빼기보다는 조금더 교감을 이룰수있습니다


  -  기본코스는 15분에 상탈로 매니저분이 서비스 해줍니다. 대체로 bj 조금 하다가 젤 발라서 hp 해주고 신호오면


     입에다 사정하고 마지막 가그린을 머금고 청룡열차 태워주면 끝이납니다.


     매니저분이 마인드가 좋을시 bj를 길게 해주고 청룡도 오래 해주지만 반면에 마인드가 안 좋을시 bj를 잠시만 해주고 바로 hp로 전환해서


     빠른 사정을 유도하고 일찍 자리를 뜨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것도 정보 수집이 필요합니다.


  -  하드코스는 제한시간 20분에 올탈로 서비스 해줍니다. 기본적으로 기본코스랑 큰 차이는 없지만 올탈로 애무해준다는 점과


     관전69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 매니저에 따라 부비부비 및 하비욧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업장에 따라 69시 역립을 하고 싶으면 +1만원을 요구 하기도 합니다.


  -  황제코스 - 시간은 20분 정도로 두 명의 메니져가 들어와서 동시에 공략 또는 한명 한명 따로 들어 오기도 합니다. 


 


 


4. 핸플 / 립카페 이용시 팁


 


     < 너무 이른 사정 지연하기 >


     시간을 얼마 끊었든지 한 번 발사로 끝이 나기 때문에 너무 빨리 사정하고 나면 허무감이 밀려 옵니다.


     이를 방지하는 팁은 립 핸플중 나올 신호가 올 때 아.. 아퍼라고 하시면 됩니다


     리듬을 한번 끊어 주는거죠. 자주 쓰면 좋지는 않습니다만 효과는 분명 있습니다.


1. 키스방이란


 


     키스방은 명칭대로 키스가 제약없이 가능합니다. 터치는 대게 소프트 컨셉이라고 보실수 있구여 가벼운 터치 심한터치는 불가하실겁니다.


     좀더 높은 수 위는 매니져와 상황 교감에 따라서 틀립니다. 마무리는 자플도 가능한데 매니저가 핸플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초창가에는 유사성행위 법망을 피한   업소였는데 이제는 법이 계정되어서 키스방도 대놓고는 못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대게 유흥지역 가보면 길거리에서 간판이 잘 보일수도 있습니다.


 


 


2. 가격


 


     평균가격 35분 3.5- 4만원 / 60분 6.5- 7만원 정도


     < 그리고 옵션에 따라 추가금을 요구 하기도 합니다.>


     ① 헨플 해주는데 얼마 ② 오랄 해주는데 얼마 ③ 홈런 (끝까지 가는 것) 치는데 얼마 ④ 보여주는데 얼마 등등


 


 


3. 이용방법과 수위


 


     이용방법은 예약은 필수 오전 10시 30분 - 다음날 새벽 5시시만 오전 12시는 되어야 오픈하는 업소가 대 부분입니다.


     수위는 노탈, 애무, 키스가 기본입니다. 키스방은 이미지 패티쉬 클럽과 마찬가지로 들어가서 샤워하고 올 탈의한 상태로 서비스 받는것이 아니라


     대부분 옷을 입은 상태에서 서비스 받게 됩니다. 나이 어린 매니져 또는 유흥업계 초짜들을 많이 볼수있고


     대게는 업소필 많이 안난다는 장점이 있으나 높은 수위를 원한다면 비추천입니다. 키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하드한 걸 좋아하지 않는분들은


     공략해볼만도 합니다.


 


 


4. 키스방에 가기전 알아야 할 사항


 


  -  홍보글만 보지마라- 업소정보만 보면 대게는 유사성행위 절대없는 전통키스방이라고 나온 이 많습니다.


     하지만 마무리 서비스는 정말 싫어하는 매니저, 소수 매니저만 빼고 다 해 줍니다.


     좀 수위높은 매니저들은 말 안해도 스킨쉽, ㄱㅊ 만져주고 옷 벗겨주고 알아서 해줍니다.


  -  키스방에 들어가서 물티슈, 휴지 있으면 마무리 되는 업소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녀본 업소 중에서 물티슈나 휴지 없는 곳은 한번도 못 봤습니다.


  -  구체적인 수위는 경험상 보통은 상탈, 다리, 힙, 가슴, 엉덩이 터치는 다 해줍니다.


     보통은 가슴애무 다 받아주고. 좀 수위 높은 매니저는 밑에도 터치 받아주고, 입으로 ㄱㅊ애무까지 해줍니다.


  -  홈런은 본인의 능력입니다. 단골이 되고 공을 들이다 보면 되는 수가 있습니다.


 


 


5, 키스방 이용 팁


 


  -  이용 시 될 수 있으면 1시간을 끊을 것. 대부분 매니저들이 30분 손님을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30분을 끊고 오는 손님의 경우는 30분안에 모든걸 마무리 하려고 하기 때문에 진상일 확률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들어올 때부터 긴장을 하고 들어오게 됩니다. 가능하시면 1시간을 끊고 이용하세요...


  -  처음에는 많은 대화로 긴장감을 풀어주세요. 키스방 매니저들은 유흥에 초보이기 때문에 처음보는 손님은 경계를 어느정도 합니다.


     다른 유흥의 경우는 정해진 틀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이용하면 되지만 키스방 같은 경우는 수위가 넘나들기 때문에..


     그냥 키스만 하고 나오실 손님은 처음부터 키스만 하고 나오시면 되지만.. 조금더 수위를 원하시는 손님은 최대한 매니저에 맞춰서


     재미있는 얘기도 하시면서 긴장을 풀어주시고 그 다음에 스킨쉽으로 가시는게 좋습니다.


 


  -  완력을 사용하시면 블랙 먹습니다.


     매니저의 컴플레인이 들어오지 않는 한은 손님에 대해서 별 얘기를 안합니다. 그러나 매니저가 플레이 후에 불평 불만을 늘어 놓으면...


     특히 말 진상 (매니저를 무시하는 얘기, 다른 매니저는 되는데 왜 너는 안되느냐,  나는 돈 내고 오는 손님인데 너는 나를 위해서 뭘


     해줄 수 있느냐 등등) 손님은 거의 블랙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힘 진상 ( 매니저를 힘으로 제압해서 끝장 내시려는 분 )


  -  한번에 뽕 뽑으려는 것 보다는 어느정도 교감이 되시면 몇 번 보시기를 권합니다.


     처음 여자를 만나서 사귀고 꼬신다는 생각으로 어느 정도 대화도 되고 마인드가 어느 정도 오픈된 매니저를 보시면 몇번 보시면서 사회에서


     애인을 만나서 수위를 높이는 것 처럼 진행하세요...


 


 


6. 매니저 공략법


 


  -  최대한 깔끔하게 몸 상태 유지하고 가세요. 20대 초반의 매니저는 이런 것에 민감합니다.


  -  간단한 커피라도 사가지고 가세요. 빈손 보다는 뭐라도 사가면 좋아합니다


  -  스킨쉽 시에 안된다고 얘기를 하면 존중해 주는게 좋습니다.


     2~3번 정도 만나고 난 후에도 거부를 하면 10번을 봐도 안되는 매니저입니다.


  -  온라인 업소를 이용하세요


     오프라인 업소는 선수들이 많습니다. 검증도 안되고 복불복이고요


     온라인의 후기가 많이 올라와 있는 매니저.. (후기도 여러업소를 다녀본 사람의 후기)



1. 페티쉬란


 


     페티쉬는 이미지 클럽을 말합니다. 이미지 클럽이란 직접적인 성행위는 하지 않고 매니저라 불리는 업소 아가씨들이


     교복 혹은 간호사복 죄수복 , 테니스복, 승무원 정장, 세라복, 경찰복, 남성셔츠,  레이싱걸..등의 상황 설정극에 연관된 복장을 입고


     발이나 혹은 신체 일부에 혹은 가학적 행위를 하는 곳입니다.


     즉 간호사복 입고 자기 자신을 때려 달라고 부탁할 수도 있고 업소 아가씨에게 교복 입을 것을 요구한 다음 자신을 매질하거나


     발로 깔아뭉개줄 것을 요구할 수가 있습니다 이 곳은 페티시적인 특이 성향이 있으신 분께 추천 드립니다


 


 


2. 이용방법


 


  -  예약할때 페티쉬 업소는 요즘 홍보를 많이 하지는 않지만 구글에서 페티쉬로 검색하지 말고 이미지 클럽으로 검색하면


     상당히 많은 업소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회원 가입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업소에 시간 예약을 하고 찾아가서 마담을 만나면 앨범을 줍니다 엘범 안에는 어우동, 웨이트리스, 간호사, 망사 스타킹 등등


     매니저가 입고 찍은 사진을 보여 주는데 거기서 쵸이스 하시면 됩니다. 


  -  맘에 드는 스타일로 초이스 하시고 방에 입장하시고  기다리면 메니져가 원하는 복장으로 입장합니다. 그러면 상황극도 함께 연출 할 수 있습니다.


 


 


3. 서비스


 


  -  복장 + 스타킹등 요구신 것을 매니져가 착용후 입장하여 간단한 토킹 후 애인모드 가벼운 스킨쉽이나


     상황극 등을 설정해 므흣한 분위기속에서 상황 전개로  이어지는 컨셉


  -  스타킹은 부드럽게 쓰담 하시거나 찢으셔도 되고, 어떤 분은 발로 맛사지를 원하는 분도 계심..


  -  샤워는 업소마다 다른데 거품목욕기에 몸 담그면서 면도도 해 주는 곳도 있음


  -  여기까지 이미지 옷을 착용하고 목욕을 마치면 마사지를 위해 옷을 벗습니다.


     소프트 - 노탈, 핸플, 애무, 키스,


     하드 - 상탈, BJ


     극강하드- 올탈, BJ


  -  그 외에허브 소금 마사지를 해주거나 오일 맛사지, 우유 마사지 등등의 써비스가 제공됩니다


 


 


4. 가격


 


     가격 : 일반 1시간 7~8+ @ (노팬티, 노브라, BJ서비스 등에서 0.5~1 추가) 고급은 16만원 그 이상도 있습니다.


     나이 : 20대초반~20대후반


 


 


5. 팁 ( 참고사항)


 


  -  이미지 클럽이라고 해서 꼭 페티쉬적인 성향이 있는 분만 방문가능 한 곳은 아닙니다.


     키스방 보다는 높은수위를 원하고 어느 정도 안정된 몸매를 갖춘 메니저를 비교적 업소적인 분위기가 덜한 곳에서 서비스 받고 싶으신


     분들은 가보셔도 되구여 수위는 대 딸방 준하드와 큰 차이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떤 면에서는 이미지 클럽의 soft컨셉 매니져분들이 와꾸는 조금 더 나을 수 있습니다.


  -  페티쉬의 가장 기본인 다리 용어 정도는 알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다 ‘풋워십' '풋잡' 스멜'뷰 '풋스타킹 '페이스시팅'


  -  상황극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스타킹 페티쉬를 선택하면 , 날씬하고 이쁜 다리 실컷 만져 보고 분홍색의 메니큐어


     어찌그리 이쁘게 칠했는지 실컷 보고... 가지런함 발가락 보면서 귀엽다는 느낌 느껴보고... 승무원 복장 위로 가슴도 실컷 만져 보고..


  -  혹시 옆방에서 들리는 "퍽"퍽'소리~~ 맞는 소리 들릴 수도 있습니다.‘ 팸돔 플레이입니다.


     즉 남자노예~~! 여자가 주인이 되고 남자가 노예가 되어서 죽도록 맞는다는 것,,,


  -  소품들로는 힐굽, 주먹, 발, 무릎, 몽둥이, 채찍, 등등 없는게 없습니다...


  -  고급플레이는 애널피스팅이랑 골든샤워, 스핏 플레이라도 있는데..


     여자가 항문 쑤셔주는거랑, 소변 싸주는 거그리고 침뱉어 주는 것을 말합니다.


  -  심지어 침으로 세수를 시켜달라는 사람.. 콧속에 침넣어달라고 하고 입속에 뱉어달라는 사람 아예 컵에 달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변태라고 욕하지 마시고 바바리맨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 주지 마시고 이런 곳도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그 속에 변태적 요소가 숨어 있다는 것을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1. 휴게텔이란


 


     휴게텔은 휴게실과 호텔의 합성어로 처음 휴게텔이 생겨난 곳은 일본이다


     1980년대에 일본에서 캡슐호텔이란 이름으로 최초로 등장하였고, 우리나라에서는 1995년 10월에 처음으로 도입되었다고 한다

     대부분 사우나와 비슷한 형태로 운영되었고 캡슐 속에서 안락한 잠자리가 보장된다는 개념이었지만 지금의 휴게텔은 많이 다르다


     한 때 고시원이었던 곳이나 원룸을 개조하여 마사지등의 간판을 내걸고 영업하는 업장이 많다.


     언니들의 수준은 안마나 오피에 비해 약간 나이대도 많구 몸매도 안마, 오피에 비해 퀄리티가 떨어지는 편이다.


     그러나 경험이 많은 언니들이 많아서 서비스나 마인드가 상당한 언니도 많다.


     어쩌면 서비스면에 있어서는 오피보단 조금 더 만족할 만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장점은 가격이 오피 절만 수준이고 30분이하 숏타임도 가능해서 간단히 물빼고 올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실장들도 더 친절한 경우가 많다.


     단점이라면 언니들 와꾸랑 몸매와 업장 시설이 안마나 오피에 비해 뒤 떨어진다는 점과


     오피나 안마는 일찍 사정을 해도 마사지나 애인처럼 대화를 나눌 수가 있지만 휴게텔은 사정하면 언니가 바로 정리하고 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 휴게텔 이용방법


 


  -  이용시간 : 보통 오전 11시-새벽5시까지라고 하나 업소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꼭 사전에 예약이 필요하다,


  -  가격은 숏타임은 (20-30분) 평균이 6-7만원대, 40-50분은 평균 10-11만원대이다. 투샷은 보통 1만원 추가, 투콩는 2-3만원이 추가 된다.


     물 빼는 것이 목적이라면 부담이 없이 이용해 볼만도 하다.


  -  시스템은 역시 전화 예약은 필수다. 안내 받은대로 찾아가 실장과 상담 후 방을 배정 받으면 샤워 (샤워서비스는 업소마다) 그리고 연애로 되어 있다.


  -  서비스 내용은 주로 연애 혹은 마사지+ 연애다, 에널이 가능한 곳도 있으니 잘 찾아 보면 다양하다.


     대충 붕가, 키스, 애무, 역립, BJ, 핸플, 69 라고 생각하면 된다.


  -  태국이나 동남아 언니들을 고용하는 곳도 많기 때문에 거부감이 있는 분은 꼭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3. 휴게텔 이용시 팁


 


  -  시간에 관계 없이 사정하면 그대로 끝이다. 급 할땐 잠깐! 하면서 수위를 조절하라., 자세변경을 요구 한다든지, 다른 서비스를 부탁 한다든지...


  -  예약시 꼼꼼하게 점검하라 - 아가씨가 내, 외국인지 - 태국인 업소가 많다. / 수위 / 스타일도


  -  정보 수집은 필수다, 후기를 자세히 읽어라


  -  오피는 휴게텔에 비해 어리고 와꾸 몸매 좋은 언니들이 많지만, 휴게텔은 와꾸는 보려고 욕심을 부리면 안된다.


     그렇다고 휴게텔에 와꾸 좋은 언니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비용이 반값이니 눈 높이도 낮추라는 말이다.


  -  언니 앞에서 돈 자랑하지 마라!! 언니가 나 보다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라 .


     유흥업소 언니들 힘든 것도 있지만 큰 돈 번다. 물론 개인차가 있지만...


  -  자기 목적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남자가 유흥업소를 가는 이유는 간단하다. 단순히 싸기 위해서가 아니라 거기가면 내가 왕같이 대접받기 때문이다.


     들어가는 순간부터 나올 때까지 왕 같이 애인같이 대접을 받으니스트레스가 다 사라지는 것이다.


     사회에서 무시당하고 직장 상사에게 깨지고 와이프이에테 무시당한 스트레스가 날라가는 것이다.


     하지만 언니들 중에 그런거 모르는 언니도 의외로 많다.  급 가까워졌다고 반말까고 중간에 집중 안하고 엉뚱한 소리한다.


     그 때 그냥 넘어가지 말고 늘어진 고비를 낚아 채야 한다.  그렇다고 야단치거나 신경질 내면 역 효과다.


     < 이 때 사용하는 멘트가 중요하다. >


        - 읍소형 : 언니야.. 나 한 달 만이다. 금 년 처음이다...집중해 달라는 말이다. 신기하게 금방 알아 듣는다 ^^


        - 칭찬형 : 잘 하는 거 한 가지를 비유로 언니야? BJ 조선 최고네~, ㄸㄲㅅ 돈 주고 배웠나봐 느무 잘해~


                      다른 서비스도 더 열심히 해 준다. 물론 비아냥 거리는 말투는 역효과... 완전 감동 먹은 말투를 사용해야 한다,


                      그래야 백마는 쉬지 않고 목적지를 향해 달리게 된다.


        - 기대형 : 아가씨가 손님에게 뭔가 기대를 가지게 하는 멘트다.


                      언니야~ 담부터는 무조건 지명이다. 무조건 투샷이다... 등 ( 가급적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겠죠 ^^ )


        - 협박형 - 칭찬도 안 통하는 언니도 있다. 그럴 땐 어쩔 수 없이 협박형 멘트를 써본다.


                     “ 실장님이 맘에 안 들면 환불해 준다고 했는데 여기서 그냥 나갈까? ”


                     아가씨가 바보 아닌 이상 이말 들으면 바로 자세 잡는다.


 



1. 안마란


 


    안마란 한 마디로 오피 (연애) + 건마(마사지) + @(특별서비스) 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안마를 찾아가는 이유가 한 마디로 퀄리티 있는 서비스다


    와꾸 좋은 아가씨에게 맛사지도 받고 서비스도 받고 연애를 하는게 목적이다.


    그러기에 단가도 약간은 쎄다. 하지만 오피가격 13만+7 정도라면 안마도 충분히 가능하다,


 


 


2. 안마 이용방법


 


  -  이용시간 : 보통 오전 11시-새벽5시까지라고 하나 업소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꼭 사전에 예약이 필요하다,


  -  가격은 약 16만- 20만 정도지만 그 이상도 있다. 물론 시간이나 서비스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가격이 높은 만큼 서비스나 만족도는 제일 크다.


  -  시스템은 역시 전화 예약은 필수다. 안내 받은대로 찾아가서 실장과 상담 후 방을 배정 받이 들어가먄 아가씨가 맞이해준다.


  -  서비스 내용은 건마나 오피 와는 다르게 탕 서비스가 특별하다. 샤워 서비스는 물론 변태 의자나, 물다이로 바디를 타 준다,


     침대로 이동하면 마사지를 받으면서 연애를 하는데 안마에서는 극강의 서비스가 제공 되기도 한다.


     마사지도 최고지만 오피나 건마에서는 받기 힘든 똥까시나 그 이상도 체험 할 수 있다.


  -  하지만 멤버십으로 운영되는 곳은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는 사람이 아니면 들어가기가 어렵다.


  -  1차 안마는 맹인 안마사가 하고 방을 옮겨서 아가씨가 서비스 하는 곳도 있으니 사전에 정보를 잘 알고 있어야 한다,


 


 


3. 안마 이용시 팁


 


  -  스타일이 좋아야 서비스가 좋아진다.건마는 가운을 갈아 입고 받는 경우가 많지만, 안마는 평상복을 입은체로 아가씨를 만나다. (오피도 그렇다)


     그래서 첫 인상이 중요하다. 아가씨가 볼 때 깔금하면 서비스가 적극적인 경우가 많다.


     반대로 거지 꼴로 찾아 간다면 어덯게 할까?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바로 답이 나온다. 한 마디로 몸 냄새는 샤워 한 번으로 바뀌지 않는다.


     안마 갈 생각이면 며칠 전부터 몸 관리를 해 보라,,,, 그리고 가면 대접이 달라진다.


  -  내가 질 좋은 서비스를 받으려면 손님 메너도 중요하다. 만취해서 찾아 간다든지 난 돈을 냈으니 내 말 들으라는 식으로 한다든지


     못한다는 것을 억지로 시키려 하면 제대로 된 서비스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  내가 좋아하는 서비스가 들어오면 반응을 해 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아 BJ가 좋으면 “아 좋다~” 하면 아가씨가 눈치 채 더 열심히 해 준다.


  -  정보 수집시에는 정보를 꼭 메모하면서 데이터를 수집한다. 실장이나 알바가 올린 후기는 걸러내야 하는데


     1. 와꾸에 대한 언급은 없이 몸매나 서비스 부분만 강조한 후기는 제외한다.


     2. 부족한 부분은 한 마디도 없고 칭찬 일색인 후기도 제외한다.


     3. 계급이 너무 낮은 분의 후기는 조심스럽게 받아 드린다.


     4. 같은 닉네임으로 한 업소 후기만 계속 올리는 것도 조심한다.


  -  본인이 원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이야기 하라. 만일 상대방이 노하면 기분 나쁘게 받아 들이지 말고 다른 서비스를 더해 달라고 말하라.


  -  방을 나오기 전 아가씨에게 꼭 칭찬 하마디 하라. 다음번 방문시 반드시 보상이 있다


 


 


4. 안마 용어 정리


 


* 가그린 서비스


아가씨가 가그린을 입에 물고서 그 부분을 오랄로 해 주는 서비스.


그 부분이 화끈거리면서 상당한 느낌을 준다.


 


* 간보기


아가씨가 손님의 외모나 나이, 경제력, 달리기 경력 등을 질문을 통해 알아낸 후


적당히 다른 손님들에게는 해 주는 서비스를 생략하고 차별 대우하는 것.


 


* 거유


통상적으로 35인치 이상 되는 가슴을 소유한 아가씨들을 지칭.


 


* 골뱅이


보통 골뱅이 판다고 하는데, 여자의 성기 구멍을 손가락으로 찔러 넣거나 돌리는 행위를 말한다.


 


* 공갈10


말 그대로 손가락이나 사타구니 등을 사용하여 손님에게 진짜로 삽입한 것처럼


느끼게 하거나 삽입을 속이는 아가씨들의 기법.


 


* 공사


작업과 비슷한 용어. 아가씨들이 손님에게 돈을 얻어낼 목적으로 접근하는 것을 말한다.


 


* 교감


손님이 특정한 행위를 티방에서 요구할 때 이를 아가씨가 긍정적으로 수용할 경우를 지칭한다.


 


* 꺾기


발기된 남자의 심볼을 잡아서 아래로 꺾는 행위.


주로 엉덩이 마사지를 하면서 밑으로 손을 집어넣어 아래로 꺾는 것을 일컬음.


 


* 꽁


아가씨의 하루 종일 대기실 지키기. 지명이 안 뜨거나 뺀찌를 먹어서 그 날 일당을 못 벌었을 때


쓰인다.


 


* 내상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는 뜻. 업소에서 폭탄을 만나거나 마인드 떨어지는 언니를 만나거나 언니한테 정 줬는데


끝나거나 할 때 내상당했다, 내상입었다고 함.


반대로 아가씨 손톱 등에 긁혀서 신체적인 상처가 실제로 났을 땐 외상이라고 함.


 


* 녹차 서비스


주로 가그린 서비스 이후의 코스로 많이 사용된다.


가그린으로 시원하게 된 상태에서 뜨거운 녹차를 입에 물고 남자의 심볼을 품어 준다.


그 후 다시 얼음을 입에 물고 식혀 주기도 한다.


 


* 달리기


업소를 방문해서 한 타임 서비스 받고 오는 것.


 


* 딥키스


혀와 혀를 교차시키는 깊숙한 키스의 형태 [비슷한 말 : 프렌치 키스, 설왕설래 키스 등]


 


* 똘똘이


남자의 음경을 장난스럽게 표현한 용어. 물건이나 꼬추 또는 거시기, 조ㅈ대라고 부르기도 한다.


 


* 똥까시


입으로 항문을 핥거나 빠는 애무 행위.


 


* 라인업


업소에서 고용하고 있는 아가씨 리스트.


 


* 란제리 서비스


팬티와 브라자만 걸치고 해 주는 서비스인데 아가씨들이 원피스 슬립을 위에 걸치는 경우도 있음.


 


* 로리


로리타 혹은 롤리타의 준말로 핸플계에서는 아주 어리게 보이거나


실제로 성년이 된 지 얼마 안 된 아동틱한 아가씨를 지칭.


 


* 리킹


말 그대로 혓바닥으로 똘똘이를 핥아 주는 서비스. 순우리말로는 기둥 핥기라고 함.


 


* 립 서비스


입술이나 혀로 성감대나 전신을 자극하거나 애무해 주는 행위.


 


* 매니저


현직 혹은 전직 핸플녀로 아가씨들에게 기술이나 노하우를 전수해 주면서 관리하는


베테랑급 아가씨.


 


* 머리 누르기


BJ시 아가씨의 머리를 잡고 누름으로써 강제 요플레를 행할 수 있는 기법.


진상짓 중의 진상짓으로 통함.


 


* 모심기 자세


아가씨가 손님 복부 쯤에 자리를 잡고 뒤돌아선 다음 허리를 숙여 마치 모심기를 하듯이 취하는


자세. 동전 줍기 자세라고도 함.


 


* 밑짱(까)


언냐가 하의를 탈의하고 해 주는 서비스.


두 가지의 밑짱까가 있는데 하나는 팬티를 탈의하고 치마를 두르는 것. (프라다 스타일),


또 하나는 치마를 탈의하고 팬티만 입는 것이 있음. (플라워 스타일)


치마나 팬티 그 어느 것도 안 입는 밑짱까도 있음.


 


* 반짱(까)


아가씨가 상의나 브라자를 완전히 탈의하지 않고 몸에 슬며시 걸친 상태에서 해 주는 서비스.


주로 소프트 계열 업소가 하드 계열 업소와 경쟁하기 위해 도입한 어정쩡한 서비스.


 


* 발플


손이 아닌 발로 자위해 주는 행위. 페티쉬 업소에서 해 줌.


 


* 부비부비


아가씨가 팬티를 입은 채 사타구니와 같은 신체를 사용하여 남자의 자지나 성감대를 비벼 주는


서비스. 하드 업소에서는 노펜티 상태에서 진행함.


 


* 부카케


사정시 아가씨의 얼굴이나 가슴, 배를 조준하여 정액을 발사하는 행위.


 


* 불알사탕


아가씨가 남성의 불알을 입에 넣고 살살 굴리거나 흡사 알사탕과 같이 핥는 행위.


 


* 붕가


핸플 업소에서 실제로 섹스하는 행위.


핸플 업소의 공식 경계선을 넘는 행위로 주로 언냐들과의 교감을 통해 고난도로 행해지는


작업형태로 볼 수 있다.


 


* 블랙


핸플 업소에서 진상짓 혹은 아가씨의 거부에 의하여 손님이 보이콧 한 경우




1. 룸싸롱이란


 


  -  룸싸롱은 영어(Room)와 불어(Salon)의 복합어로 방(房)을 의미하는 영어 ‘룸(Room)’과 객실이나 객실에서 열리는 사교모임을


     뜻하는 프랑스어 ‘살롱(Salon)’이 합쳐 만들어진 조어로 별도의 객실을 차려놓고 술을 파는 유흥주점을 가리킨다


     유럽에서는 귀족의 부인들이 응접실을 개방해 지인들과 문학과 예술, 학문을 논하던 자리에서 비롯된 살롱은 17세기 프랑스에서


     일정한 형식을 갖춘 문학을 확립했고 문인들과 함께 미술가들도 작품을 공개하고 감상하던 풍습에서 정기미술전람회를 탄생시켰다


     손님들을 초청해 사교모임을 열다보니 술과 음식 등 접대가 생겼고 모임이 퇴폐적으로 흐르는 경우도 없지않아 살롱이라는


     말이 술집을 뜻하는 단어로 변질된 듯하다


 


 


2. 룸싸롱의 변천사


 


  -  우리나라에서는 일제시대부터 생겨나 6·25동란 이후 주로 미군들을 상대로 술이나 다과를 팔던 살롱이 내국인들에게도 인기를 끌어


     지난 6,70년대 주로 맥주를 파는 술집으로 번창했었다. 여기에다 ‘은밀한 방’을 좋아하는 일부 계층의 요구로 룸살롱이라는


     국적불명의 업소가 생겨나 중동특수가 한창이던 70년대 후반부터 급증했다 그러나 고급 사교모임이라는 본래 의미는 퇴색된 듯 하다


 


 


3. 룸싸롱의 시스템


 


  -  룸살롱 구성의 기본은 우선 호스티스 생활을 거쳐 정·관계나 재계의 단골을 확보한 마담이 있고 그 밑에 현역 호스티스들이 있다


     또 손님 시중을 들고 식·음료를 나르는 웨이터, 어느 정도 취기가 돌면 흥을 돋워 줄 악사와 대리 운전기사도 필요하다


     술은 물론 양주가 기본이고 매출을 많이 올리기 위해 억지로라도 술을 넘기고 손님들에게 자주 잔을 돌리는 것은 호스티스와 마담의 몫이다


     과거엔 재빠른 호스티스는 술을 마시는 척하면서 탁자 밑 얼음통에 쏟아 붓고는 손님들에게 다시 술을 권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유흥업소에서 잔뼈가 굵어 큰 돈을 벌었다는 모 기업의 회장은 이런 모습이 보기 싫어 조그만 양주잔을 돌리는 ‘알잔’ 대신 돌아가며


     마시는 폭탄주’를 애용하도록 임원들에게 접대수칙을 강조했다는 일화도 있다


 


 


4. 가격은 어떻게 될까?


 


  -  예약시에 철저히 계산해야 한다. 룸 싸롱 가격을 어떤 사람은 고무줄에 비교하기 때문이다


     고무 줄같 이 늘리려면 얼마든지 늘리고 줄일려면 얼마든지 줄일수가 있다


     손님에 입장에서는 금액이 적으면 적을수록 좋아서 무지막지하게 깍으려고 한다면 양아치(?)로 오해를 받아서 이상한 곳을


     방문하게 될 수도 있으니 적당히 해라 그럼 어느정도가 적당한가? 평균적으로 가격 계산에서는 업소마다 다 틀리겠지만


 


  -  가격대는 10% 업소(고급 룸살롱이라고 간단히 생각하면)


     술 1병 평균 이것저것 해서 50만원선 잡으면 된다.(아가씨 팁 10만원)


     클럽 기준 40만원선 (아가씨팁 9만원~10만원)


     단란 비즈니스 기준 30만원 선 잡으면 된다 (아가씨팁 6만원~8만원)


     물론 최근들어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가격이 많이 떨어지기는 했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기준선이다


 


  -  자! 그럼 한번 간단히 계산해 보자.


     만약 룸 클럽에서 3명이 가서 3병을 먹었다면 세부 견적으로는


     술값 20만원선 * 3병 = 60만원


     안주 2개 20만원


     아가씨 10만원 * 3명 = 30만원


     밴드 1시간 10만원


     기타 음료 등등.. 10만원


     약 130만원 정도 1명당 43만원 정도 나온 셈이 된다


     술 먹기 전에....미리 알아보고...기본적으로 위 같이 계산하시면.,.... 좀 편할거다


 


     < 팁- 예약시에 분명히 알아 두어야 한다 >


 


     몇 년산 술 1병이 얼마인가? , 아가씨 봉사료는 얼마인가? , 안주는 얼마인가? , 음료는 얼마인가?


     테이블 차지가 있는지 없는지 (테이블 차지에 기본 음료가격이 포함된곳이 많음)


     밴드 또는 노래방비는 시간당 얼마인지 아니면 총 얼마인지 , 아가씨 2차가능 여부 와 가격 , 모텔비는 어쩔건지 등등...


     카드결제와 현금결제의 차이는 어떻게 되는지 등 정도를 서로 알고 술을 드신다면 어느정도 선이 서로 명확해 지겟죠


 


 


5. 아가씨 초이스


 


  -  아가씨들은 언제부터 들어올까? 보통 룸에 가면 마담이 들어와 인사를 한다


     마담이 자기가 데리고 있는 아가씨나 아니면 꼭 자기가 데리고 있진 않아도 그 업소에 다른 마담이 데리고 잇는 아가씨들로


     손님의 파트너를 맞춰 주는 역활을 한다


  -  정통 룸에는 마담이 웨이터 역활도 하고 이런 일을 남자가 맞는 경우도 있는데 룸에서는 이런 마담의 역활을 하는 사람을 마담이라


     부르지 않고 멤버라고 부른다


  -  마담이나 웨이터들은 서빙을 하지 않고 서빙은 보통 보조웨이터들이 하는데 술좌석 끝나면 팁으로 보통 1~3만원선을 기분에 따라 주는게 상례


     이것이 그들의 수익이기 때문이다


  -  아가씨는 마담이 손님의 취향과 스타일을 물어본 후 데리고 와서 인사를 시키고 손님 접대를 위해 앉히는게 일반이며 손님이 그 아가씨가


     맘에 안든다면 바꿔 달라고 할 수 있다 (이게 초이스 시간, 요즘은 일반적으로 2 ~3조는 보는 정도, 그냥 참고만하세요)


  -  술을 마시다가 아가씨들이 맘이 안들어 중간에도 바꿀수는 있지만 이걸 중간 뺀찌라고 한다


     하지만 특별한 하자가 없다면 더블팁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해야한다. 물론 아가씨 입장에서는 좀 당황스러울수있다


     너무 그러는 것도 매너가 아니지만 또 너무 안일한 자세로 술 시중을 들때 손님 입장에서 당연한 요구일수 있다


  -  때로는 아가씨들의 안일한 서비스를 방지하기 위하여 이 테이블은중간 뺀찌가 있는 테이블이니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너스레 농담을 떤다면 아가씨들이 긴장해서 서비스가 좋아지지 않을까?


 


     < 팁 >


     ㄱ. 초이스시에는 아가씨의 얼굴을 주목하라.


          일반적인 룸싸롱의 초이스는 대체로 3~5인이 한 조로 입장하고 초보의 경우 얼굴부터 발끝까지 위아래로 아가씨를 흩어보느라 정신이 없다


          이렇게 몇 개조를 보고서도 도통 어느 아가씨를 파트너로 골라야 할지 고민하다 결국 생각지도 않았던 파트너와 유흥을 치르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고수의 경우는 입장한 아가씨의 얼굴을 유심히 쳐다본다고 한다


          이유인즉, 그날 아가씨의 몸 상태와 서비스 마인드를 가늠해보기 위함이다 와꾸(외모)는 최상급이나 술에 취해 흐느적 거린다면 제 아무리


          천하일색 명기라도 매력지수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ㄴ. 입장 시 얼굴에 웃음을 머금었는지 유심히 살펴봐야한다


          표정이 굳거나 안좋은아가씨는 룸에 들어오기 전에 분명 안좋은 일이 있거나 컨디션이 제로인 아가씨 일수도 있다


          끝으로 먹이를 찾듯이 두리번거리며 정신없는 아가씨도 피해야 한다. 이 아가씨는 보통 선수일 가능성이 높다


          두리번거리며 룸안의 손님 상태를 파악하는 고단수인 경우가 많다


          잘못하다 내상당하거나 공사를 치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요망


 


 


6. 룸 안에서는 어떻게 놀까?


 


  -  여기에 대해서는 정말 여러 가지 말이 있지만 한마디로 잘 놀면 된다


     게임두 하구, 농담두 하구, 아가씨들 신상파악두 하구 어째뜬 우리 손님의 자유이기는 하다


     조금 심하게 놀자면 술도 좀 마셔야지 뽀뽀도 해야하고 피아노도 치려면 솔직히 맨 정신으로 잘 안된다 ( 약간 맛이 가야한다 )


     보통은 술마시구 애기하다 게임두 하다 1시간 가량 지나 술 좀 오르면 밴드 불러 노래자랑 하다가 1시간~2시간 정도 하다가 마지막 밴드 나가면


     술좌석 종료하는 분위기로 가는게 일반적이다


     보통 술자리가 3시간 정도 인데 넘으면 장타라고 한다, 그래서 일부 고급클럽 에서는 3시간 넘으면 더블팁을 주어야 하는 곳도 있으니 참고 하시길


  -  흔히 초보들이 룸싸롱에서 가장 흥분하면서도 어려워하는 부분이 옆에 앉은 아가씨를 어찌할지 몰라 한다는 것이다


     손을 넣어서 만져도(?) 되는지 어째야 하는지 머리만 복잡했던 경험 있으셨는지


     아가씨들 터치에 대한 수위는 가게별로도 틀리고 아가씨들의 서비스마인드에 따라서도 많이 좌우된다


     가게별로 틀리다는건 일단 이 룸싸롱이라는 곳이 생각처럼 그리 간단하지 않다는걸 먼저 알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가벼운 입맞춤, 어깨감싸기, 슴가확인, 허벅지 탐험같은건 대게 가능하다고 보면 될 것 같다


     하지만 많은 초보자들이 잘못 생각하는게 옷을 모두 탈의 한다거나 거의 교미(?)수준으로 노는게 어디서나 가능하다고 생각했다면 접으시길


 


 


7. 룸에서의 스킨쉽은 어느정도까지...?


 


  -  그 스킨쉽은 가장 마니 하고 싶어하면서도 하기 어려운 것이지만 능력이 된다면 할 수 있는데 까지하 는게 좋다


     보통 손 만지다가 뭐 브루스나 출 때 궁댕이나 뚜들기구 가끔은 더 깊은 스킨 쉽을 나눌 때도 있지만 그건 손님의 취향이다


     그리구 손님의 리드와 아가씨들의 응대 정도가 잘 융화되는 선이라고 보여진다


     그리고 이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아가씨들도 돈을 받고 서비스를 하기는 하지만 로봇이 아닌 사람이다 그러니 하룻밤의 사랑을 만든다 하더라도


     애인을 만들 듯이 그렇게 하면 다 통한다


 


     < 팁>


     ㄱ. 아가씨의 겨드랑이를 공략하라


          룸 안에서 유흥의 시작을 알리는 킬링타임(killing Time)이라는 것이 있다 이는 파트너를 선택하고 앉아 유흥을 시작할 시 아가씨를


          공략하는 시간지수를 말하는데, 보통 초보의 경우 호구조사를 시작으로 킬링타임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보통 30분이라는 황금과도 같은 시간이 흘러간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ㄴ. 고수의 경우 약간의 오버를 더해, 자리에 파트너가 않자마자 허리춤을 안음과 동시에 옆구리를 통해 겨드랑이를 움켜잡아 버릴때도있다


          한 번에 파트너를 제압함으로써 그 이후 벌어질 유흥의 황금과 같은 시간을 자신이 주도하는 바대로 움직일수 있기 때문이다


          심한 경우 들어서 무릎에 파트너를 앉히고, 서슴없이 애정행각을 벌임으로써 파트너의 몸 탐색 한계치를 높이는 방법도 있다


          가슴 빨릴 각오하고, 들어온 아가씨가 골뱅이 파일 각오까지 하게 되는 것이다


     ㄷ. 만질 땐 과감하게...


          초보의 경우 벙어리 냉가슴 앓듯, 가슴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허겁지겁 가슴을 움켜잡는 경우가 많다


          제 아무리 선수급 나가요라도 기분이 좋지 않을 겁니다. 어느 정도 친숙한 대화를 거쳐 농도 짙은 단계로 접어든 후에, 진행해도


          늦지 않기 때문입니다. 단 고수들은 단계를 넘어감에 있어, 과감성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하루 종일 가슴만 주물을 순 없죠? 타이밍에 맞춰 곧 장 그 다음 고지를 향해 팔을 뻩어야 하는 것이다


     ㄹ. 화류계 언니들 대부분이, 외로룸을 많이 타는 경우가 많다.


          늦은 밤까지 술 마시며, 일하다 보니 센티해지는 경우가 많고 이점을 노려야 한다


          고수인척 보이려고 가오(무게)잡으며 강압적인 분위기로 바디탐닉에만 치우쳐 피아노 연주에만 열중한다면


          아가씨 또한 마음을 열지 않고 업무적인 분위기로 룸을 연출하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따듯한 말 한마디가 아가씨의 옷섶을 풀어헤치는 태양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8. 룸싸롱 이용시


 


  -  양주를 추가할 경우


     술을 한창 마시다 시간이 지니다 보면 당근 술과 음료는 바닥을 보이기 마련, 이 때 양주를 한병 추가하면 어느정도 가격이 다운 되는데


     이부분은 처음 먹기전에 확실히 협의해야 한다


     단골일때 가장 싼 가격에 먹을 수 있는건 당연한거지만 단골이 아니더라도 요령껏 단골 가격으로 먹을 수도 있다


     그래봤자 5~10 차이…쩜오든 어디든 12살이 있는 경우 12살로 먹는 것을 추천한다


     17살이나 12살이나 맛차이도 못느끼고 룸에서 가장 멍청한 짓이 가오잡는 것이니 무조건 싸게 마시길 권한다


     단골이면 12살 가격으로 17살 넣어주는 경우 종종 있고 집에 돈이 넘쳐서 둘데가 없으시면 로얄샬루트나 죠니워커 블루 강추 !!


 


  -  음료 추가할 경우


     각종 made in china 음료수들도 웃기는 가격을 받는데 웨이터한테 어차피 줄 팁 약간 넉넉히 주면서 편의점가서 우유나 음료 큰 병으로


     하나 사오라고 하시는게 음료 총도 안맞고 싸게 먹을 수 있다, 가오는 좀 죽을 수도 있는데 말빨로 잘 커버하시길


 


 


9. 룸싸롱 이용시 주의 사항


 


  -  클럽과 룸의 차이는


     클럽은 구좌 웨이터 - 마담(p.d) - 아가씨 - 보조웨이터 이렇게 업무분담


     룸살롱은 마담(멤버) - 새끼마담 - 아가씨 - 보조웨이터 이렇게 업무분담


 


  -  셋팅부터 하고 초이스 하는 경우 업소 관계자들에게 첫 인상에 초보임을 밝히는 것이다


     아는 곳이든 모르는 곳이든 룸에 가면 테이블 위에 음료 몇 개 홀짝하면서 초이스부터 하길 바라며 아니다 싶으면 부담 없이 그냥 가도 상관없다


     만약 처음 간 업소인데 '초이스 준비 시간이 몇분 걸리는데 셋팅부터 하죠' 라고 말하면 한번 째려 봐주고 반드시 즐이라고 해줄 것


 


  -  미리 가격을 체크하자


     확실히 물어보지 않는 경우 나중에 빌 보면서 업소 관계자와 티격태격해서 상당히 모양새가 좋지않다


     그래서 먹기 전에, 초이스하기 전에 담당 마담 들어오면 확실하게 짚는게 좋다 


     세세하게 뭐는 얼마 물어보면 꼼꼼한 사람이라는 인식에 룸초보가 몰라서 물어본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업소 관계자가 볼때는 꼭 그렇지 않다


     괜히 대충 양주값만 물어보면 나중에 계산서 들이밀 때 머리가 띵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아무리 꼼꼼해도 나갈 때 본인이 꽐라 되면 뒤는 알 수 없다


 


  -  단골이라고 믿지 말자


     제일 많이 눈탱이 맞는 경우다 항상 똑같이 먹는 것 같은데 몇 만원 틀리는 것 같으면 그게 다 마담이 총 쏜 것이다


     어차피 총이란 것이 적으면 3~5만원 많으면 10~20만원 수준 그래도 단골이랍시고 전화는 졸라 하면서 3~5만원짜리 총맞으면 기분 더러우니


     특히 조심하시길 여기서 3~5만원 총 맞은 것은 단골한테서 콜 택시비 만들어가겠다는 아주 드런 생각으로 쏘는 것이다


     결국 단골이라도 갈 때마다 꼼꼼히 체크해야한다


     만약 단골한테 총 맞으면 맥주 2병 시켜놓고 조용히 마시면서 초이스 2시간정도 해주시고 잘 마셨다 돈많이 벌어라 한마디 해주고 인연 끊으시길


 


  -  명함을 주지마라 


     업소 관계자랑 친해져서 사인 먹을 생각이 없으면 웬만하면 명함을 주지 말아야 한다


     명함주고 총 맞는 경우는 뒷마무리가 정말 안 좋아서 본인이 블랙리스트에 올랐을 때, 회사로 전화가 온다


     업소 고위층(?) 한테서 주대 얼마 빠졌다고 이때 날라오는 총은 40~100단위의 대포알임


     약간의 협박성도 있고 당사자였던 마담, 구좌등은 연락이 안된다


     증거 없고 법대로 하자고 하면 사무실로 일단 온다고 반 협박을 하고 실제로 종종 있는 경우이다


     어차피 사인 먹을 생각 없으면 그냥 전번 교환만 하면 충분하다


 


  -  룸에 가서 언니들에게 인기가 없다면 그 이유를 파악하라


     언니들이 교육이 안 되어 있느니, 자세가 안 되어 있느니 하면서 정작 자신의 문제에 대해 파악 못하면 이거 아주 중증이다


     먼저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해야 한다


 


  -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언니들에게 잘 표현해야 한다


     여자들이 먼저 남자의 손을 끌고 와서 자신의 가슴을, 허벅지를 만지게 하지는 않는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보다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방식을 익혀야 한다


 


  -  내가 좋아하려는 여자처럼 대해줘라


     돈 받고 몸을 파는 여자로 생각하지 말고 좋아하는 여자로 바라봐 주고 잠시 동안 있는 자리지만 사랑을 넉넉히 주고 푸근하게 안아줘라


     그러면 언니도 그 만큼 당신을 마음으로 받아 들일 확률이 높다


     칭찬과 입바른 말을 자주해야 한다 단 너무 가볍게 보이면 호구 잡힌다


 


  -  팁이라는 무기를 적절히 잘 사용해라


     팁이 룸 분위기는 물론 언니들이 바라보는 눈이 틀려진다 팁 줄때는 생색을 엄청 내면서 주지말고 조용히 모르는 척 줘라


     하지만 누구나 다 보고 있다는 걸 이미 계산하고 말이다


     방법은 언니가 착석 하고 10분 정도 안에 웨이터가 들어 오면 "고생이 많네 잘 좀 도와줘" 하면서 찔러주면 된다


     이 정도만 해도 1차적으로 충분히 언니들의 기대감 및 호감을 충분히 살수 있다


     주의 : 타이밍 놓치지 말구 돈을 너무 많이 주면 완전 호구 잡힐 수도 있다 오바하지말것


 


 


10. 룸싸롱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려면


 


  -  손님 접대나 회사 회식이 아니라면 비싼 룸싸롱이나 단란주점은 피하라


     대부분 개인이 번 돈으로 가시는 분 많지는 않겠지만 그렇게 가는 분들은 피하심이 좋다


  -  텐 프로니 쩜오니 하는 곳은 주의하라


     거의 더블 쓰리 따블을 뛰거나 한참 안 오면 2차 뛰고 와선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재잘거린다


     웨이터, 마담. 보조가 룸 와서 재떨이를 비우거나 옆에 앉으면 더블 싸인이고, 문 밖에서 박수소리도 싸인이다


     아가씨가 손님을 접대하는건지 손님이 아가씨게 접대하는건지 당췌, 헷 갈릴 경우가 많다


  -  그래도 꼭 좋은 룸을 가야한다면 9시전 아니면 1시 이후로 가자


     그 사이 구간은 에이스는 이미 다른 룸에 가있다 (오전반 시작 아니면 오후반 시간에 맞춰야 한다)


     아니면 꼭 가기 전에 구좌에게 미리 전화하고 가서도 최소 중상아니면 그냥 나오라





1. 풀싸롱이란


 


  -  풀살롱이란 룸살롱과 연애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장소이다


     룸에서 술을 마시면서 여종업원과 대화를 나누고 그리고 2차로 성연애까지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장소가 바로 풀싸롱이다


     우선 룸에서 여종업원과 대화를 나누면서 오럴 서비스를 받는다 (이를 풀살롱에서는 전투라 부른다)


     약 2~3회 정도 오럴 서비스를 받은 후 2차로 호텔로 가서 연애를 한다 이것이 바로 풀살롱이다


  -  일반적으로 알려진 풀싸롱의 종류는 풀하드와 풀싸롱 이가지 컨셉으로 나뉘어지며 풀하드와 풀싸롱의 동일 조건은 운영시간이다


     즉, 테이블 시간 1시간 10-30분이며 +a는 40-50분으로 구분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시스템과 수질에서는 현격히 차이난다고 말 할수 있다


 


 


2. 풀하드와 풀싸롱의 차이점


 


  -  룸(테이블)과 구장의 시스템


     ㄱ. 풀하드 : 일반적인 하드코어 시스템으로 1시간10~1시간 30분으로 가량 테이블에서 논다


                       +a는 구장에서 대략40~50분의 시간을 소요함 (업소마다 시간대가 조금씩 다름.. 일반적으로는 1시간30분임)


     ㄴ. 풀싸롱 : 시간대는 1시간 30분으로 동일하며 시스템은 하드코어가 아니라 클럽이나 전통 룸이라 생각하면 된다


                       +a는 동일한 조건이다 (일반적인 클럽이나 정통룸 시스템과 동일함 )


     ㄷ. 풀하드는 일반적으로 술자리를 즐기기 보다는 서비스 시스템을 선호하여 찾는 손님들이 많으므로 시간대에 크게 불만이 없으나


          풀싸롱의 경우는 손님들이 술자리를 좋아하는 관계로 인하여 1시간 30분 이라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


 


  - 아가씨들의 수질


    ㄱ. 풀하드 : 물론 보는 사람의 기준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상, 중, 하로 따지면 중, 하에 가깝다


                      풀하드라 해서 아가씨들의 수질이 전체적으로 그런 건 아니다 오히려 풀싸롱의 아가씨보다 나은 경우도 더러 있다


                      사이즈가 나오지 않기보단 시스템에 익숙해져 다른 시스템에 적응을 못해서 하드에서 머무는 것인 경우도있다


    ㄴ. 풀싸롱 : 일반적인 기준으로 중, 상에 가깝다


                      개인적인 의견으론 홀 복에서 차이가 있어 수질의 차이를 느 낄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자든 여자든 의상이라는 것이 그 사람을 평가하는 일부분 일수도 있다


     ㄷ. 하드는 시스템상 아가씨들이 홀 복에 비중을 크게 두지 않는 편이다 (다 아시겠죠.^^)


          하지만 풀싸롱의 경우 아가씨들이 초이스 상황에서 홀 복의 비중이 크다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더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  풀하드와 풀싸롱의 장점과 단점


     장점은 정해진 시간 안에서 ( 목적한 시간 ) 술자리가 끝이 난다면 어느 곳보다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단점이라면 정해진 시간을 오버해서 놀게 되었을 때는 내상 입을 확률이 95%이다


     그러므로 자제력을 가지고 정해진 시간 내에서 만족 할 줄아는 분들에게는 강추이다


     하지만 그런 절제가 잘되지 않는 분이라면 절대적으로 비추이다


 


 


3. 풀싸롱 이용방법


 


  -  견적 뽑기 


     내가 먼저 대충 견적을 뽑은 다음 업소에 전화해서 견적을 맞춰보자. 이 때 8시이전할인이나 , 특별 할인가등을 확인해서 정상가와 비교해 보자


     예) 8시 이전 1인당 현금 28만원


          (무한양주 or 맥주 or 안주 + 아가씨 + 에프터 + @)


          8시 이후 1인당 현금 32만원


          (무한양주 or 맥주 or 안주 + 아가씨 + 에프터 + @)


 


  -  가게로 고르지 말고 구좌(담당)로 골라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구좌고 언니(복불복)이다


     전화를 통해서도 구좌 인격이 나타나기때문에 착실하게 믿음직해 보이는 구좌(담당)를 찜한다


 


  -  구체적으로 확실하게 예약해야 한다


     우리 몇 명 언제 몇시쯤에 갈 건데 그냥 놀러 가는거 아니고 접대하러 간다


     에이스 중에 에이스 얼굴만 이쁜거 말고 마인드 훌륭한 아이들 사람 수대로 뽑아놔라


     분명 말하지만 우리가 가서 초이스 (언니들 1조 4명 2조 7명 이런식으로 조대로 들어와 인사하는 것) 할 때 물 안 좋으면 바로 나갈거다


     엄포도 때로는 필요하다


 


  -  출발할 때 전화하고 몇시쯤 도착이다 알려주시면 서로 편하다


     가보면면 입구나 info에 웨이터나 실장이 나와서 "누구(담당)찾아오셨나요" 라고 물어본다


     아는 담당 없다고 못 들어가는 풀싸롱은 없겠지만 뜨내기로 무시당 할 수도 있으니 가기 전 꼭 담당 구좌 이름을 확실히 알고 가자


     예) 어 나 5세후니 상무 찾아왔어요 ( 보통 하드쪽은 상무라고 함 )


 


  -  상무 미팅 성공하면 " 나 그때 예약한 누구입니다 " ( 서로 존댓 말 해주는게 좋다, 원래 인격적으로 대우해야 그대로 돌아오는 듯 )


     방으로 안내해서 시스템이 돌아간다 상무가 바쁘면 보조가 방으로 안내하기도 하기도 한다


 


  -  기다리면서 맥주는 먹어도 되지만 절대 양주를 오픈하면 안된다


     웨이터는 손님이 오면 무조건 셋트 ( 양주 맥주, 안주 )를 갖다 준다. 하지만 술(양주)의 선택은 고객의 권리다


     마실거 확인하고 오픈 해야한다. 또는 " 아니면 여기 머있지? " 하고 원하는 양주를 시켜도 된다


     아니면 " 담당 상무오고 아가씨 초이스 한 다음에 시킬게 " 그래도 좋다


 


  -  이제 담당상무가 들어와서 " 형님들 아가씨 초이스 준비되었는데 보여드릴까요?"  그러면 상무 조용한 방이나 공간으로 잠시 가서


     특별한 부탁을 해도 된다


     예) 내 인생에 있어 정말 중요한 접대자리 라는둥  오늘 잘 되면 아예 지정담당상무로 하겠다 등등


 


  -  아가씨 초이스 하는 방법 


     아가씨 초이스 하는 방식은 1조 몇 명 보여주고 언니들 내보내고 맘에 든 아가씨 물어보면, 1조 3번 이런식으로 고르면 된다


     되도록 많은 아가씨를 보여 달라고 하자. 1조에서 다 고르지 말고  마음속에 1조 몇번 저장만 하시고 최대한으로 보자


     경우의 수가 많아야 맘에 드는 아가씨를 만날 확률이 높아진다. 1조 5명씩 한 4조는 보여줘야 괜찮은 업소다


     대충 마음속에 저장해놓고 나중에 담당상무에게 " 1조 3번 2조 6번 3조 1번 2번 다시 좀 봅시다 " 이런식으로 하면 된다


 


  -  너무 언니들이 안좋으면 그냥 가게 다른데로 이동해 하는게 좋다


     그래서 가는 시간대도 중요하다. 저녁은 적어도 8시가지는 들어가야지 늦으면 에이스 다 빠진다고 봐야한다


     너무 상태가 안좋은데 좀 귀찮다고 그냥 아가씨들 앉히면 정말 짜증나고 돈 아깝고, 같이 간 사람들에게도 정신적 피해가 있을수도 있다


     그렇다고 너무 짜게 초이스를 해도 본인만 힘들뿐이다. 구좌들도 참 힘들게 돈 번다는것을 잊지말고 배려해주자


     누가봐도 인정하는 선에서 초이스하고 그럼 아가씨들도 들어오고 술을 시킨다.


 


  -  여기저기 많이 알아봤다면  못가게 되는 가게는 전화 걸어 취소해 주는게 예의다


 


  -  웨이터 팁 문제..


     풀싸롱이 싼 가격에 술과 언니 연애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웨이터들 기본월급도 거의 없고 웨이터들에게는 팁이 전부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여러명 들어와 팁을 요구하기도 하는데, 그들도 살기위해서 하는것이니 그렇다 치지만 우린 호구는 아니다


     팁을 주려거든 이왕이면 언니들 다 들어와 착석했을 때 그 딱 한 명 담당웨이터에게 2,3만원 찔러주고 알아서 잘해라 해주면 된다


 


  -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신나게 언니들이 알아서 리드할것이다


     중간에 쇼를 하던 전투를 하던 언니들 하는대로 맞겨 놓면 되지만, 전투나 쇼가 뻔하다고 생각되면 그냥 술마시고 노래하고 대화해도 된다


     한시간 반이 되면 이제 언니들이 다 나가고 그리고 담당상무 들어와서 " 언니들 맘에 드시던가요 " 물어본다


     다 맘에 들면 다 연애하러 가면 되고, 혹시나 맘에 안드는 언니 있음 바꾸어야 되는데 이게 좀 귀찮기는 하다


     방서비스는 a언니가 하고 연애는 b언니가 하게 되는데 약간의 비용변동이 생길수도 조심하자


    


     < 사전에 방지하는 방법을 약간 써보자면.. >


     처음 초이스해서 아가씨가 옆에 앉았는데 말도 싸가지 없게 하고,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십분내에 내보내고 다시 초이스해야 하면 된다


     10분안에는 체인지가 가능하지만 20분 넘어가면 나간 아가씨가 T.C 를 요구하니 조심.


     냉정함과 단호함이 필요한순간이라고 생각된다.


 


  -  1차전이 끝나면 파트너와 손님이 각자의 모텔로 가는데 같은건물에 보통방이 준비되어있지만 간혹 차를 타고 갈수도 있다 당황하지말자


     그럴경우 모텔비 (견적에 포함)는 언니나 운전기사가 낸다


 


 


 


4. 팁



  -  시간대를 공략하자


     근무하는 대부분의 아가씨들은 7시00분 부터 출근 하기 시작한다

     여유롭게 8시~9시 사이가 출근한지 별로 안되 힘이 넘쳐나는 아가씨들을 만날수있다

     10시까지는 여유롭게 초이스 할수있으나 11시가 넘었다면 차라리 12시30분~1시정도가 좋다

     하지만 이시간대 아니더라도 흙 속에 진주는 항상 존재하기 마련이다 '꼭' 이란것은 없다


  -  눈을 낮춰야한다


     텐프로 나 쩜오급 아가씨들의 사이즈와 풀싸롱 아가씨들의 싸이즈을 비교하자면 쩜오급 아가씨들이 좀더 나은 와꾸를 가지고 있는것은 사실이다


     풀싸롱은 룸에서의 전투 및 각종 쇼와 음주가무 그리고 2차까지 있는 화류계의3D 업종이다


     마인드와 서비스를 가지고 승부를 하기 때문에 이쁜아가씨들만 찾는건 시간낭비라고 봐야한다

     추천해달라고 하면 평타이상을 칠수있으니 참고하자


  -  정보를 많이 얻자


     풀싸롱은 80%이상 강남쪽에 집중되어 있다 인터넷으로 확인하는 길이 거의 유일하지만 그 정보는 단편적일수도 있다

     전화 문의로 저렴한 가격으로 유혹한후 가격지불할때 구장비와 룸T/C등 추가 요금을 요구하는곳도 있을수있으니 자세히 알아봐야한다


  -  이벤트를 잘 활용하는것도 좋다


     업소는 이벤트를 8시 이전 또는 7시이전 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본 제공술보다 좋은술을 서비스로 넣어 준다던지 가격이 저렴한다던지 여러가지가 있고, 가게에서 입지나 능력이 있는 상무들중에는


     무료이벤트라든지 정모이벤트라든지 한다고하니  한번 알아보면 좋을듯하다





1. 소프트풀 / 하드코어 개념정리

 


 


     소프트풀과 하드코어는 진행방식이 비슷하기 때문에 함께 정리해봅니다


     풀 싸롱과 비교해서 용어로 다시 정리하면


     ㄱ. 구미식 풀싸롱 ( T에선 올짱 하드코어 + 룸붕)


     ㄴ. 풀싸롱 ( T에서 홀딱… + 모텔가서 붕붕)


     ㄷ. 소프트풀 ( T에선 얌전히 옷 입고…. + 모텔가서 붕붕)


     ㄹ. 하드코어 ( T에선 올짱 + T에서 BJ, 핸플 )


 


 


2. 하드코어’(Hardcore)란


 


     하드코어’(Hardcore)는 포르노나 영화, 소설 등에서 ‘극도로 노골적인’이라는 의미로 사용되는 용어다


     유흥가에서는 옷을 벗은 채 강도 높은 쇼를 보여주는 행위 등을 가리켜 이렇게 부른다


     당초에는 이 같은 업소를 ‘북창동식’이라고 칭했으나, 강북과의 차별화를 강조하는 강남에서 ‘북창동식’이라는 표현 대신 신종 유행어로


     ‘하드코어’를 즐겨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하드코어는 한마디로 ‘빠르게 싸게 화끈하게’다


 


 


3. 이용 가격


 


     코어 업소의 최대 강점은 룸싸롱에 비해 너무 싸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들 업소는 술값 면에서 기존의 강남 룸살롱에 비해 ‘턱없이’ 저렴하다


     세 명이 기본적인 술과 안주를 시켰을 때 드는 비용은 1인당 대략 10만원선 까지 내려 왔다


     물론 1시간 30분 동안의 짧은 술자리에 내는 돈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하지만, 그래도 기존의 강남 룸살롱에 비하면 저렴한 가격이다


     하지만 소프트풀 가격은 와꾸 때문에 하드코어 보다 조금 비싸다


     계산은 기본 x(곱하기) 사람수이며 일반 룸의 경우는 1인당으로 계산하지 않는다


     언냐들 TC는 대개 10만원이고 양주와 안주 가격에 따라 견적이 나온다


 


     < 예 >


     A코스 > 북창동식 하드코어(올짱컨셉) 

     1시간20분+마무리10분 인사(사까시) 타임의 하드코어시스템이 기본베이스 테이블 시작과 동시에 테이블 마무리까지 올탈의(올짱) 기본컨셉 입니다. 

     A코스견적 > 월~토 8시이전 맥주이벤트 1인당 9만9천원+룸TC3만원 8시이후 양주이벤트 1인31만원, 2인50만원, 3인63만원, 4인80만원 

     B코스 > 매직미러초이스 (소프트풀코스) 시스템  룸1시간15분 란제리컨셉 전투(사까시) 2회 + 구장(모텔) 연예타임 45분 

     B코스견적> 8시이전 양주이벤트 1인30만원, 2인부터 1인당 28만원 8시이후 양주이벤트 1인35만원, 2인부터 1인당 32만원 


 


4. 시스템


 


  -  룸싸롱과 비슷한 형태로 운영이 되는데 사전 예약이 필요하고 방문하면 아가씨부터 초이스 하는데 이는 룸이나 풀싸롱과 유사하다


     아가씨를 초이스 하고 나면 각자 ‘인사’에 들어가는데, 어떤 아가씨들은 옷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자신의 가슴과 은밀한 곳 등에


     술을 흘러내리게 하는 방법 등으로 자신의 파트너에게 건넬 폭탄주를 제조 하기도 한다


     그리고 안주 역시 자신의 유두에 입 맞추게 하거나 키스를 하는 식으로 진행 하기도 하는데 업소마다 아가씨마다 다르다


     하지만 소프트풀은 룸처럼 옷을 입은채 1치는 진행하고 2차는 연애 코스로 진행 한다


 


 


 


5. 서비스


 


  -  하드코어는 술마시면서 신나게 놀면서 룸 안에서 벌어지는 이른바 ‘쇼’ 역시 갈수록 기기묘묘한 신종 방식이 계속 진화 중이다


     일명 ‘벌떼쇼’는 넓은 탁자 위에 손님 한 명씩을 눕히고 거기에 세 명의 올짱한 아가씨들이 동시에 남성의 ‘각 부위’를 애무해 주면서


     부비부비 그리고 입사 와 청룡 서비스도 해 주는데 역시 업소별로 다를 수 있다


  -  기본적으로 노출 된 부위는 대부분 터치가 가능하다고보면 된다


  -  소프트풀은 룸에서의 서비스는 화끈하진 않지만 아가씨 수질이 뛰어니 접대에 용이하고 2차를 나갈 수 있다는 장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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